미국 방문중에 물품 대금결제 문제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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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15회 작성일 26-03-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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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다니던 회사에서는 업무에 인트라넷을 이용했고 개인은 전화모뎀을 통해
인터넷을 이용하였으나 1999년경 회사에 인터넷망이 깔려 이용하게 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당시로서는 신세계였다.
1995년 LG씽크패드를 구입하여 사용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컴퓨터를 사용할 줄 모르던
시기라 배우기도 힘들었다. 은행에서는 인터넷 뱅킹업무를 1999년부터 시작을 하여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으니 개인적으로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해외에서 사용하려면 사전 절차가 필요한 줄
모르고 출국하여 송금이 불가능 하여 거래처 부장께 양해를 구해야 했다.
컴맹, 폰맹은 아니었는데 뱅맹이 된 기분이었다.
테네시와 아틀란타를 가게되어 한인식당에 가서 쌈밥을 시켰는데 한국에서의 맛 그이상이었으나
3인 식사비가 봉사료 15% 포함해서 17만원이 나왔다. 월마트는 5불 이하가 드문것으로 보아 미국의
물가가 한국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높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출장시 인터넷뱅킹을 해야 한다면 거래은행에서 해외IP접속허용을 먼저해야 사용을
할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다행히 담당부장께서 양해를 해주어 업무 차질은 없었다.
어려운 시기인지라 발주하고 선결제 후 제품인수를 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고 어제는 지난달 발주량 1만m
가량을 마무리하여 입고를 했다. 생산단가 대비 매출단가가 너무 낮아서 품질변수가 없기를 바라고
긴장 하지만 어려운 시기에 발주는 가뭄에 단비와 같아서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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