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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자료실)

부당한 適者生存을 강요하는 불공정 요인은 제거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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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465회 작성일 26-07-07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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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인상에 대해서는 매우 인색한 편이고 대외적인 환경으로 인한 인상 요인이 있어도 

내부적으로 감내하며 최대한 고객사에 단가 인상 요청을 하지 않았는데 최근의 상황은 전과 다르다. 

1차 가공 업체에서 원자재 가격 인상 요인을 근거로 단가인상 요청을 해 왔고 스스로 감내할 수준이 아니어서 

고객사에 단가 인상 요청 공문을 보냈는데 고객사 또한 최종 고객사가 이를 수용할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을지 고민을 하고 있다.

가장 치명적인 요인은 거래처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는 협의 대상이 없어졌으므로 무조건 새로운 거래처를 찾아야 하지만 

조건이 맞는 업체를 찾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위와 같은 환경의 원인이 어디서 오는 것일까? 

우리끼리 경쟁하고 우리끼리 適者生存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 이유는 가장 큰 위험 요인이 외부에서 오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산업을 부정한 방법으로 무너뜨리고자 하는 자들의 행태를 밝히고 대응 방안을 찾아야 한다.

- 10년 전 우리나라의 세계 CCTV 점유율이 40% 수준이었으나 중공 공산당이 해당 업종에 1조원 이상 투자를 하여

기술걔발을 했고 카메라의 소스코드를 자기들 나라의 업체에만 제공하여 우리나라 업체의 점유율은 존재감이 없어졌다.

- 최근에는 국내 굴지의 화학회사를 사모펀드가 인수하여 품질관리, 재고관리를 고의적으로 공급자 중심의 시장을

만들어서 수요자들을 어려움에 빠지게 하고 있는데 사모펀드의 투자자가 중국자금이라는 후문이다.

- BYD전기 자동차가 헐값으로 국내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들의 마케팅 전략이 덤핑으로 국내 자동차업체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위와 같은 불공정행위를 그냥 두고 국내 기업들이 알아서 경쟁하고 극복할 수 있는가? 위와 같은 사례는 빙산의 일각일 것이다.

이미 문을 닫는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고 특히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없어지면 다시 회생 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그동안 연구개발을 하다가 혼자 다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국내에서 협력업체를 찾으면

담당자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책임자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누군가는 경기침체기를 통해 국내 업종의 새롭게

재편될 것이라 하지만 과연 그럴까? 막연하게 세월에 맡겨두면 좋아질까? 안타까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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